운전재활과 특수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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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27 18:45 조회3,5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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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재활이란?
운전재활이란 장애인이 자신에 맞는 안전한 운전기술의 습득을 통하여 이동능력을 확보해 감으로서 자신과 그 가족의 생존 권리에 도움을 주며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여 사회적 구성원으로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통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회재활의 하나이다.
이러한 운전재활프로그램의 목적은 일반인과 다른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에게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운전교육을 체계적으로 개발적용하고 장애유형에 맞는 적정의 운전보조기기를 선정, 지도교육 함으로서 장애인의 안전운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의 예방을 기하며 양질의 장애인 운전자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수운전의 유형
특수중증장애인의 자동차운전은 운전자의 운동능력, 시ㆍ지각능력, 청력 등의 신체적 능력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의 여러 주위 자극들을 통합하여 적절히 반응하게 하는 인지능력 및 지각능력과 실행능력이 필요하다.
▪ 뇌병변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시각, 인지, 지각, 판단능력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뇌병변장애인은 뇌손상으로 운전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체적인 평가, 시ㆍ지각 및 인지능력평가, 운전평가 등 포괄적인 운전능력평가를 거쳐 운전가능여부를 판단하여야 하며 효과적인 방법으로 많은 연습 후 안전운전이 가능할 때 운전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재활의사 및 전문가의 소견을 필요로 한다. 특히 시야결손이 있으면 진입하는 보행자나 타 차량의 발견이 늦어지므로 고개를 결손 측으로 돌려 시야보상을 하여야 한다. 또한 운전시간이 길어지면 긴장감, 피로감과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집중력이 떨어져 예기치 않은 상황이 있을 수 있기에 점차적으로 운전시간을 늘여야 하며 휴식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 척수손상 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척수장애인은 인지능력 및 지각능력과 실행능력 등이 정상이고 단지 근력약화나 양하지 마비로 문제가 있어 운전할 때 불편할 뿐이다. 그렇기에 척수장애인은 적절한 근력 및 기능과 장애에 맞는 운전보조 장치만 있다면 운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척수손상일 때의 장애로는 손상부위 이하의 운동능력 상실, 감각기능이 상실되어 양하지를 쓰지 못하게 됨으로 한 팔로 수동제어장치(핸드콘트롤러)를 이용하여 제동 및 가속 등의 조작을 하고 다른 팔로 핸들링을 용의하게 할 수 있는 핸들 선회장치를 이용하여 핸들조작을 하게 된다.
운전 자세는 계기에 적절한 힘을 주기 용의하도록 엉덩이를 운전석 좌ㆍ우측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앙으로 두어야 하며, 등을 쭉 펴서 바르게 앉아야 한다. 또한 운전석 뒷부분에 바짝 앉는 경우와 조금 앞쪽으로 앉아야 편한 경우가 있으며, 등받이와 운전석을 계기조작이 편하게 조절해야 한다. 이러한 운전자세가 개인별로 정해지며 운전자세가 조금만 바뀌어도 계기조작 시 불편해함으로 항상 같은 자세로 조정해 주어야 한다.
▪ 양팔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운전면허의 결격사유 중 양팔의 팔꿈치 이상을 잃은 장애인도 본인의 신체장애 정도에 적합하게 제작된 자동차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한 경우에는 예외규정에 의해 자동변속기 개조차량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양팔장애인은 운전보조기기 및 조작 장치의 위치가 최대한 자신의 신체적 조건에 맞는 구조로 개조하여 교육을 받아야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즉, 페달 식 족동차를 선정할 것인지, 원판 식 족동차를 선정할 것인지 판단하여야 하며 비상점멸등의 위치, 방향지시기의 위치, 기어변속기 및 핸드브레이크의 위치 등을 자신이 가장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조하여야 한다.
[출처: 장애인의 자동차운전, 국립재활원]
운전재활이란 장애인이 자신에 맞는 안전한 운전기술의 습득을 통하여 이동능력을 확보해 감으로서 자신과 그 가족의 생존 권리에 도움을 주며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여 사회적 구성원으로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통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회재활의 하나이다.
이러한 운전재활프로그램의 목적은 일반인과 다른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에게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운전교육을 체계적으로 개발적용하고 장애유형에 맞는 적정의 운전보조기기를 선정, 지도교육 함으로서 장애인의 안전운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의 예방을 기하며 양질의 장애인 운전자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수운전의 유형
특수중증장애인의 자동차운전은 운전자의 운동능력, 시ㆍ지각능력, 청력 등의 신체적 능력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의 여러 주위 자극들을 통합하여 적절히 반응하게 하는 인지능력 및 지각능력과 실행능력이 필요하다.
▪ 뇌병변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시각, 인지, 지각, 판단능력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뇌병변장애인은 뇌손상으로 운전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체적인 평가, 시ㆍ지각 및 인지능력평가, 운전평가 등 포괄적인 운전능력평가를 거쳐 운전가능여부를 판단하여야 하며 효과적인 방법으로 많은 연습 후 안전운전이 가능할 때 운전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재활의사 및 전문가의 소견을 필요로 한다. 특히 시야결손이 있으면 진입하는 보행자나 타 차량의 발견이 늦어지므로 고개를 결손 측으로 돌려 시야보상을 하여야 한다. 또한 운전시간이 길어지면 긴장감, 피로감과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집중력이 떨어져 예기치 않은 상황이 있을 수 있기에 점차적으로 운전시간을 늘여야 하며 휴식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 척수손상 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척수장애인은 인지능력 및 지각능력과 실행능력 등이 정상이고 단지 근력약화나 양하지 마비로 문제가 있어 운전할 때 불편할 뿐이다. 그렇기에 척수장애인은 적절한 근력 및 기능과 장애에 맞는 운전보조 장치만 있다면 운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척수손상일 때의 장애로는 손상부위 이하의 운동능력 상실, 감각기능이 상실되어 양하지를 쓰지 못하게 됨으로 한 팔로 수동제어장치(핸드콘트롤러)를 이용하여 제동 및 가속 등의 조작을 하고 다른 팔로 핸들링을 용의하게 할 수 있는 핸들 선회장치를 이용하여 핸들조작을 하게 된다.
운전 자세는 계기에 적절한 힘을 주기 용의하도록 엉덩이를 운전석 좌ㆍ우측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앙으로 두어야 하며, 등을 쭉 펴서 바르게 앉아야 한다. 또한 운전석 뒷부분에 바짝 앉는 경우와 조금 앞쪽으로 앉아야 편한 경우가 있으며, 등받이와 운전석을 계기조작이 편하게 조절해야 한다. 이러한 운전자세가 개인별로 정해지며 운전자세가 조금만 바뀌어도 계기조작 시 불편해함으로 항상 같은 자세로 조정해 주어야 한다.
▪ 양팔장애인의 자동차운전
운전면허의 결격사유 중 양팔의 팔꿈치 이상을 잃은 장애인도 본인의 신체장애 정도에 적합하게 제작된 자동차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한 경우에는 예외규정에 의해 자동변속기 개조차량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양팔장애인은 운전보조기기 및 조작 장치의 위치가 최대한 자신의 신체적 조건에 맞는 구조로 개조하여 교육을 받아야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즉, 페달 식 족동차를 선정할 것인지, 원판 식 족동차를 선정할 것인지 판단하여야 하며 비상점멸등의 위치, 방향지시기의 위치, 기어변속기 및 핸드브레이크의 위치 등을 자신이 가장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조하여야 한다.
[출처: 장애인의 자동차운전, 국립재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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